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시범경기 롯데전에 앞서 만난 염경엽 감독은 해당 상황에 대해 “그거는 연습해야 한다. (박)동원이만 당하는 게 아니라 많이 포수들이 스위밍 슬라이딩에 당한다. 홈 플레이트에 미트를 대는 게 아니라 길게 쓸어주는 태그를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홈 플레이트에 미트를 대니까 주자들이 휘어서 들어온다. 기다릴 때는 긁어주는 태그를 해야 그런 플레이를 견제할 수 있다. 다녀오면 포수 전체적으로 그런 연습 해야 한다. 포수들은 어릴 때부터 홈 플레이트 막는 버릇이 있다. 내야수처럼 긁으면서 태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홈 플레이트에 미트를 대니까 주자들이 휘어서 들어온다. 기다릴 때는 긁어주는 태그를 해야 그런 플레이를 견제할 수 있다. 다녀오면 포수 전체적으로 그런 연습 해야 한다. 포수들은 어릴 때부터 홈 플레이트 막는 버릇이 있다. 내야수처럼 긁으면서 태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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