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알았냐면 내가 바로 뒤에 그 노란색 좌석에 앉고 있었음 ㅋㅋㅋ앞사람들 고개 들고 임산부 빤히 보더니 모르는 척 폰 봄......물론 내가 비켜드릴거긴 했는데이거 보고 인류애 상실 겁나게 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