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계속 친조모댁에 가셔...
진짜 세상이 무너진 느낌인데...
진짜 나는 사과는 커녕 결국 친조모의 변명만 듣고...
지금까지도 용서는 커녕 화해하자고도 안 하시거든
근데 엄마는 계속 가...
그냥 너무 외롭다 못해서 나는 엄마라는 사람이 없고 엄마라는 사람이 내 친엄마가 아니신 거 같아서도 너무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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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계속 친조모댁에 가셔... 진짜 세상이 무너진 느낌인데... 진짜 나는 사과는 커녕 결국 친조모의 변명만 듣고... 지금까지도 용서는 커녕 화해하자고도 안 하시거든 근데 엄마는 계속 가... 그냥 너무 외롭다 못해서 나는 엄마라는 사람이 없고 엄마라는 사람이 내 친엄마가 아니신 거 같아서도 너무 괴로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