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동물 사랑하고 좋아함! 2년 전에 키우던 강아지 보낸 적 있고, 유기견 보호소도 1년에 4-5번이지만 봉사하러 가서 청소하거나 산책시켜주거나 하다가 죽어있는 개를 본적도 있음
그러다보니 죽은 동물 보는 것 자체에는 안타까움만 있고 다른 감정은 없음
근데 인스타에 올라오는 본인이 키우던 동물의 죽은 사진은 뭔가 뭐라하지 그 동물에 대한 애정이 거짓이 아니었을텐데도 그 동물을 그저 인스타용으로만 생각하는 것 같아서 너무 기분 나쁘고 짜증나고 싫음
동공이 풀려서 빳빳하게 죽어있는 모습을 굳이 왜 인스타에 전시하는건지 모르겠어... 보기 싫은 모습이란게 아님
죽은 모습을 인스타에 전시하는 그 마음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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