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처럼 타인에게 공감 배려 잘하고,
정신과 마음이 맑은사람이면, 직감도 꽤 정확할수있음.
00년대만 해도 사람들은 타인에게 늘 관심을 기울였기때문에, 사람을 가릴수 있는 감각이 지금보다 정확함!
근데 지금처럼 타인에게 관심없는 시대에서
쎄하다는건 남이야 어떻든
자기만 똥을 피하면 된다라는 주의여서,
위급한 순간을 알아차리는것보다
단순 귀찮음과 방어기제 탓일수 있음.
내가 저 사람을 싫어해서인지,
정말 차분히 생각해도 모든게 악한 사람인지는
이미 짜여진 각본의 드라마 여주 조차
그렇게 쉽게 판단하고, 무책임하게 행동하진 않음.
물론 위험한 상황에서 대비는 해야하지만,
자칫 과잉행동은 오히려 진짜 나쁜놈에게는
더 자극만을 할 뿐이고,
선량한 보통 사람에게는 상처만 줌.
평범하게 대하면서 최대한의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게,
어떤 상황에서든 좋다고 생각함.
적대감을 표출하는 순간, 진짜 사이코에겐 타겟이 될 쁜이고, 평범한 사람에겐 더 나쁜 감정만 줘서 악순환만 될뿐임. 내가 건강하지 않으니까 섣부르게 핸들을 꺾으면서 내가 가야할 차선을 넘어버리는 것임.
(결론 : 본인이 건강한 마음가진 상태라면, 굳이 원수를 만들거나 모르는 상황에서 오버 하진 않는다는 애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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