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장이라고 생각하고 끊었는데 어쩌다 보니 연락와서 술마시다 진지한 이야기를 했는데 서로 좀만 더 확신을 가지고 다가와줬다면 우리가 만날 수 있었겠다는 이야기를 했어 역시 사랑은 타이밍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