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보험쪽 일하는 사람이 주변에 없어서 너무 정보가 없어.. 그냥 직업으로 인식 안 좋다는것만 알아서 좀 망설이고 있거든
이 친구는 사람 응대(진상응대) 안해도 돼서 너무 좋대 자기 할 것만 하면 된대 나도 그 부분에서 좀 혹하는데, 실적 채워야하지 않아..? 친구는 그런 부담감은 아직 없는거 같은데 길게 끌고 갈만한 직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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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보험쪽 일하는 사람이 주변에 없어서 너무 정보가 없어.. 그냥 직업으로 인식 안 좋다는것만 알아서 좀 망설이고 있거든 이 친구는 사람 응대(진상응대) 안해도 돼서 너무 좋대 자기 할 것만 하면 된대 나도 그 부분에서 좀 혹하는데, 실적 채워야하지 않아..? 친구는 그런 부담감은 아직 없는거 같은데 길게 끌고 갈만한 직업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