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병원 icu 다니다가 3교대 너무 안 맞고 힘들어서 퇴사
=> 바로 투석실로 이직
1년 좀 넘게 다녔는데 종병 투석실 가고 싶어서 지원했는데 병동 보내줘서 다니고 있어.. 지금 2개월 됐는데 아 다시 3교대 하려니까 너무 힘들어 .. 충동적으로 로컬 투석실 공고내서 곧 면접보러 가..
맞는 걸까? 난 3교대가 나한테 너무 안 맞는 거 같다고 느끼는 편이긴 한데 .. 건강도 걱정이 되고(호르몬이랑 자궁경부 세포변화 있어서 추적관찰 중임)엄마의 실망이 걱정돼.. 바보같은 소리일 수 있지만..
그리고 진짜 바쁜 날은 아 이거 못하겠다 하다가 금-일 이 요일은 또 괜찮단말야.. 아닌가 괜찮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 그래 그냥 원래 목표했던 투석실 가는 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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