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예민하고 스트레스 많은 성격 + 은근 악한 마음
스스로 떳떳하지 못 해서 그런지
언제부터인가 남이 잘 되는 게 너무 싫어졌음…
졸업 후 취준 때문에 살이 40초반까지 빠지고
흰머리가 듬성듬성 생김
다 버리고 산에 들어가서 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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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예민하고 스트레스 많은 성격 + 은근 악한 마음 스스로 떳떳하지 못 해서 그런지 언제부터인가 남이 잘 되는 게 너무 싫어졌음… 졸업 후 취준 때문에 살이 40초반까지 빠지고 흰머리가 듬성듬성 생김 다 버리고 산에 들어가서 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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