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람들이 좋다
-사회에서는 이 이야기를 못꺼내지만, 커뮤니까 얘기하는건데 솔직히 해외에서 살아봤고, 출신 성분이 좋은 사람이 절대 다수라 꼬인 사람이 적음
2. 수평적이다
-자기가 맡은 일에서는 상사도 존중해주고, 직급이 낮다는 이유만으로 잡일을 하는 문화는 없음
3. 고용안정성
-이건 회바회가 심하기는 하나, 인식과는 다르게 외국계는 종신 고용문화가 있는 곳도 많음. 이유는 어자피 핏 잘맞는 사람 구해서, 계속 일시키는게 효율이 높기도 하고, 실제로 채용도 헤드헌팅 위주로 진행하다보니까 제발로 나가지 않는 한 안 자름
단점
1. 외국계 회사 프로세스에 갇히게 됨
-한국 회사로의 이직이 생각보다 어려움
2. 출세의 어려움
-회사가 성장하기가 어려운 구조라서, 회사가 성장하고 내가 잘나가게 되는게 생각보다 어려움
3. 높은 취업 난이도
-신입은 특출나지 않은 이상에 거의 안뽑음(90% 이상 경력자). 원하는 기업이 있어도 헤드헌터가 먼저 제안주지 않는 이상 원하는 회사에 들어갈 수 없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