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언니가 알려줘서 친해지게 된 오빠가 있어
몇년 전에 진짜 서로 감정 없이 지내다가 최근에 다시 연락을 하게 됐는데 그 오빠가 교대, 내가 강남역에서 2호선 지하철을 탄다?
근데 오빠가 집이 안양 쪽이라 사당역에서 4호선으로 환승을 하는데 맨날 서로 장난식으로 사당에서 내려라 내려라 하다가 지난번에 내가 진짜 내리면 기다려준다길래 내려서 다음 지하철 올때까지 대화하다가 집에 갔단 말이지 ㅋㅋㅋ
사실 실제로 보게된게 그때가 첨이라 물어보는거야 첫인상 어땠냐고 그래서 걍 농담반 진담반으로 잘생겼다고 했지 근데 그 분도 나보고 예쁘다고 해줌,,
그리고 그 오빠가 게임을 좋아하는데 맨날 나랑 디코 같이하자해서 자기전까지 서로 디코하면서 게임하다가 자는ㄷ무슨 마음으로 그러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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