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카페들도 부스들도 많이 나왔지만
생각보다 한탕하려고 나온 것 같은 부스들도 꽤 보여서 진짜 충격이었음
무슨 내 손톱크기만한 두쫀쿠 5천원에 파는 곳도 봤고
마카롱 2500원이길래 오 하고 먹었더니
꼬끄 딱딱해서 악!!!! 소리 날정도인 곳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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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카페들도 부스들도 많이 나왔지만 생각보다 한탕하려고 나온 것 같은 부스들도 꽤 보여서 진짜 충격이었음 무슨 내 손톱크기만한 두쫀쿠 5천원에 파는 곳도 봤고 마카롱 2500원이길래 오 하고 먹었더니 꼬끄 딱딱해서 악!!!! 소리 날정도인 곳도 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