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들은 혈관잡기 힘들잖아 ㅜㅜ
그래서 자꾸 실패하는데 솔직히 나는 엄마된 입장에서
애가 자지러지고 엄청 아파하고 살려달라하고 악을 쓰니까 가슴 미어져서 나도 눈물 뚝뚝흐르는데
간호사분들은 오죽하겠냐고 ㅜㅜㅜㅠㅠ 내가 애랑같이 오열하면서 선생님들도 힘드시겠어요 허어ㅓㄷ거르긓그극 이러니까
아니에요 ㅠㅠ어머님 ㅠㅠㅠㅠㅠㅠ저희가 죄송해요 ㅜㅜ 막 그러시는거임 ㅜㅜㅜ
간호사도 진짜 힘든일이다 싶더라 ㅜㅜ 애 그렇게 자지러지는데 거기에다가 바늘을 찔러넣어야되는 극한직업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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