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홈런이 잠실이 아니라서 아쉽다”는 박찬호는 “그래도 그에 못지 않게 많은 두산 팬들이 이천까지 와서 열정적으로 응원해주는 분위기에서 홈런도 치고, 재미있게 경기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KIA 시절에도 유명했던 박찬호의 5살 딸 새얀이가 처음 두산 경기를 직관한 날이다. 박찬호는 “딸이 두산 경기는 처음 보러왔는데 딸 앞에서는 홈런도 자주 친다. 승리도 많이 한다”며 기분 좋게 웃었다.
때때있으면 홈런 자주나오나봐 때때야? 혹시 시간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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