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얼마 안되긴 했어 두달정도? 남기는건 그렇다 치는데 자꾸 목같이 남들이 볼 수 있는 곳에 해놔서;
처음 했을때도 자기가 살짝 깨물었는데 생길지 몰랐다고 미안하다하길래 걍 넘어갔는데 진하게남아서.. 출근해야하는데 일하는 사람들이 다 보니까 일부러 목폴라입고 출근했거든
그래서 담부터 하지말라했는데 그 이후엔 좀 아랫목??에다가 옷입으면 안보일정도로 했다면서 또 했는데 그건 옷입으면 되게 애매하게 걸쳐져있어서 남들한테 보일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다행히 잘 가리고 다녔고
그래서 내가 진짜 하지말라고 출근도 해야하는데 자꾸 남기면 어쩌냐 이랬는데 자꾸 나도 모르는사이에 남겨놔 갑자기 잘때 남기거나 내가 눈치 못채게 남겨
최근에 또 목에다가 남겨놨는데 지금 날씨가 또 목도리나 그런거 할정도로 춥지도 않아서 짜증나죽겠어서 싸웠어
하지말라고 했는데 왜자꾸 하는건가 싶어 목에만 남기는것도 일부러 저러나 싶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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