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미 결제한후인데..
이번 주말에 광안리 숙소를 잡아야해서 에어비앤비랑 여기어때 등등 다 도는데 기본 가격대가 10만원이더라고 ..?
근데 내가 에어비앤비로 자주 예약하던 똑같은 숙소가 아고다에도 있는거야.. 내부 인테리어나 화장실 건물위치등등 그냥 똑같았어... 근데 아고다에 3만2천원인거임... 원래 10만원 초반대인데..
에어비엔비 들어가봐도 10만원인데 아고다는 3만2천이여서 일단 결제해봤는데.. 보니까 바로 예약되는 구조가아니라 호스트의 승인? 그런게 있어야한다 하더라고 ..
이거 사기일까 진짜일까 ..? 난 일단 3.2에 결제되긴했는데 나중에 추가요금결제 따로 되는건가 ..?? 호스트이름이 일단 한국인이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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