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나는 무보수로 이 일을 하고 있다. 대표팀을 맡는 대가로 돈을 받지 않는다"고 밝힌 것이다.
이어 그는 "하지만 지금 우리 나라가 축하하고 있다. 거리로 나와서 기뻐하고 있고 술도 마시며 즐기고 있다. 그것이 세상 무엇보다 나를 행복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로페스 감독은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이유에 대해 분명하게 설명했다. 그는 "이게 내가 나라를 위해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라며 "20년이 지나도 나는 최소한 하루나 이틀 동안 우리 나라를 행복하게 만들었다는 사실을 기억할 것이다. 그것이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315n14966?mid=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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