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도 옆자리 사람 다리 달달달달 떨고 탁탁칵탁 부딪히는 거 때문에 진짜 소리도 시야도 미치고 팔짝 뛰겠는데 카페에서도 옆자리에 신발 덜덜덜덜 떨어대는 사람 있다가 이젠 신발이랑 허벅지를 전체적으로 털털털털털털 떠는 사람이 새로 옴 시야에 다 보여서 미치겟음ㅜ 이 정도면 내가 예민한건가 난 진짜 다리를 안떨어서 이렇게 많이 다리 떠는 줄 몰랏음ㅜ하
|
사무실에서도 옆자리 사람 다리 달달달달 떨고 탁탁칵탁 부딪히는 거 때문에 진짜 소리도 시야도 미치고 팔짝 뛰겠는데 카페에서도 옆자리에 신발 덜덜덜덜 떨어대는 사람 있다가 이젠 신발이랑 허벅지를 전체적으로 털털털털털털 떠는 사람이 새로 옴 시야에 다 보여서 미치겟음ㅜ 이 정도면 내가 예민한건가 난 진짜 다리를 안떨어서 이렇게 많이 다리 떠는 줄 몰랏음ㅜ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