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윗층에 일주일에 2~3번 정도 일본 남자가 지 친구들 데려와서 밤새 술파티 벌이는 거 같거든?
근데 진짜 가관이야 밤9시부터 새벽5~6시까지 멱따는 소리로 노래부르고 괴성 지름 방음 안돼서 무슨 말 하는지 다들려
아는 일본어 단어가 많지는 않아서 다는 못알아듣지만 맨날 옵빠이!! 옵빠이!! 거림
혼자 올라가서 말하긴 무서워서 집주인한테 몇번 얘기했는데 별로 달라지는 것도 없고 나 좀 있음 계약 만료라 그냥 포기하고 지내고 있음 ㅎ
술때문에 사람이 저렇게까지 저급하고 추해질 수가 있구나... 나는 가끔 먹지만 그래도 조심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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