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안이 자녀 학대하거나 이런 집안은 아니긴함
부모님도 나랑 오빠한테는 나름 잘해줌
근데 맞벌이 한다고 어릴 때는 약간 방임으로 키우고, 부모님끼리는 자주 싸웠음.. 지금도 아빠 사택에서 자취해서 주말에만 오는데 만날 때마다 싸움..ㅎ
나랑 오빠한테는 지원 넉넉히 해주고 우리한테 딱히 화내지는 않고 그랬긴했지만..
근데 남친 부모님은 남친한테 지원도 넉넉히 해주는데 부모님 사이도 좋고, 남친이랑 카톡 하는 것도 화목해보여서.. 부러웠음 그렇다고 남친을 마마보이로 키우지도 않았고..
진짜 친구들이나 주변 사람 보면 가족 화목한 사람이 가장 부러운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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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시험 감독해봤는데 ㄹㅇ 찐이더라 그분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