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학교 동아리에서 다같이 숯가마 찜질방 이런데갔거든? 인스타에 떠서 유명하길래 가봤지
근데 찜찔다하고 샤워하구나서 애들이랑 그 헤어드라이기있는 거기서 머리말리면서 화장하는데 진짜 내인생 가장 레전드 예쁜여자를 이런 시골 골짜기에서 봄 .....
그 예쁜 언니분? 우리랑 나이 비슷해보이긴했는데..쨌든 그 언니분이 오셨는데 우리 전부다 거울로 다 쳐다보는거 서로 느끼고는 눈으로 막 개이쁘다했어 ㅋㅋㅋㅋ
진짜 얼굴이 수려하게 화려하게 개이쁘게 생걌어 고양이상인데.. 좀 tmi지만 목욕탕이다보니 그 언니가 속옷만입고 거울앞에서 앞머리 말리면서 정리하고있었는데 진짜 내가 남자라도 반했겠다싶을 얼굴인데 몸매까지 예쁨
아니 그냥 얼굴이 하얀데 이목구비 오목조목하고 진짜 그림체가달랐어. 막 인플루언서들처럼 성형 뽝뽝 느낌이아니라 정말로 수려하게 화려한데 진짜 성형으로 못나오는 아우라였음.. 근데 씻고나온거라 립도 안바른 거의 창백한느낌?였는데 근데도 개이뻤음 진짜 그냥 그림체가 너무 달랐어 저런 사람 첨봤음. 걍 그림체가 진짜 인류가 다른느낌이었어 뭐지싶음 짐짜로
그 언니 나가고난뒤에 우리끼리 막 현타온다면서 개이쁘다고 겁나 말하구다님... 아직도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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