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 평소에 남들 엄청 잘 챙겨주고 지인짜 착하거든
같이 일하는 알바생들끼리 짝남 부르는 별명이 부처야 ㅋㅋㅋㅋㅋ
그 정도로 남들 잘 챙기고 착한데 아마 애인은 더 잘챙겨줬을 거야
편도 3시간 장거리였는데 1년을 거의 매번 자기가내려가서 봤다고 했을 정도니까..
그런데 상대가 너무 당연시 여기는 거 + 무심한 태도에
쌓이고 쌓이다 터져서 한번 대판 싸우고서 헤어지고
나중에 연락 왔었다는 거 칼같이 잘라버렸다는데
한 번 정 털리면 복구가 힘들다고 하더라고 남녀할 것 없이 ㅇㅇ
그래서 뭐 자기 그렇게 착한 사람 아니고 그냥 평범하다 그러더라
다정하고 착한 사람도 쌓이면 터지는 게 당연한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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