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나만 버거운 거 아닌 거 알아 더 힘든 사람들 많은 거 아는데
걍 사소한 거에도 엄청 스트레스 받고 지쳐가는거 같아서 너무 괴로움ㅠㅠ
부모님 간병, 경제적 위기, 취업 고민, 그 와중에 인간관계 스트레스까지 겹치니까
진짜 마트에 장보러 가는 거 까지 너무 버겁게 느껴짐
스트레스 회복력도 없어지고 작은 거 하나에도 크게 상처받고 숨쉬는 거 빼고 모든 게 어려워
병원가는 거, 씻는 거 조차 버겁게 느껴짐ㅋㅋㅋㅋ
의사선생님은 가끔씩 찾아오는 행복을 어떻게든 최면걸듯 인지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런 최소한의 낙도 없으니 괴롭다ㅠㅠㅠ
다들 이런 불안함 속에서 어떻게 버티는 걸까 익들도 버겁고 그런 친구들 있니..어떻게 버텨야 할지 배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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