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집에서 해먹고 그러는 야무진 사람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매끼를 배달음식으로 때우고 있더라고 그리고 떡볶이는 다 먹지도 않을거면서 많이 시켜서 남기고 버리는지그거 보면서 그냥 웃으면서 넘기긴 했는데 정이 떨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