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90176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한화 맛집/음식 메이플스토리 SSG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5

그냥 진짜로 의문이 들어서 그러는데

뭐.. 가족이나 부모랑 별로 안친하고 대화가 잘 안되고 어려운게 꼭 자식 잘못인가?

그게 나한테도 뭔가 따지듯이 말하는데..... 모르겠네 이게 누구 한쪽 잘못이라고 할수가 있는지 모르겠어서; 

내가 부모랑 안 친한건 그냥 폭력적인 성향이 없지 않게 있어서 그런거기도 한데....


내가 막말로 만약에ㅡ 결혼해서 자식이 있는데.. 내 아들이나 딸이랑 사이가 안 좋은걸 그걸 자식한테 따져도 되나? 너는 왜그렇게 부모한테 살갑게 잘해주질 못하는거냐!!? 하면서:?

대표 사진
익인1
99%는 부모잘못이지 뭐 금쪽이만 봐도 99%가 부모잘못임 인간은 너무 유기적인 존재라 교육을 어찌받냐에 따라 너무 달라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별로 친한 사람은 아닌데 부모님 잘못이 크다고 생각함ㅇㅇ 나는 계속 다가가도 no라고 답이 오면 그게 계속되면 계란으로 바위치기구나 하고 포기하게 되는데 그걸 약점잡듯이 얘기하더라고 부모님이랑 안친한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나랑 비슷해 부모님이 너가 계속 바위 쳤어야지 하더라고 본인이 어떻게 했는지는 생각 안나나봐ㅋ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는 자식들한테 그럼 니가 살갑게하고 잘헀어야지 하는부모나 사람들보면 이해가 1도 안되더라
자식들보다 20~30년씩 더 오래 삶을 산 사람들이 더 어른된 입장에서 자식을 이해하고 교류하고 감싸줄 생각을해야지
뭔 초등학생도 아니고 내 자식들이 나를 이해해주고 내 감정을 알아줘야해 이러고있는거랑 똑같은데
뭘 얼마나 더해야되는지 모르겠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컴활 cbt 문제 풀어도 되나요?
04.13 23:40 l 조회 12
우울증 있는데도 잘씻고 잘먹고하는 애들 있어?3
04.13 12:33 l 조회 189
손절당할까봐 두려워요
04.13 08:50 l 조회 49
요양병원 일 ... 힘드네요
04.13 01:44 l 조회 97
동생이 위험해보여..4
04.12 22:07 l 조회 166
회피형 친구하고 대화해석해주세요 4
04.12 12:58 l 조회 60
일하면서 (컴활) 공부 몇 시간 해?
04.12 07:08 l 조회 17
이런 이혼가정이 흔해? 3
04.11 11:31 l 조회 77
회사는 너무 좋은데 사람들이 버거우면 어떡해? 15
04.10 12:57 l 조회 165
신혼집 선물 음쓰처리기vs스피커 6
04.08 21:52 l 조회 85
일하는 게 너무 힘드네요;;1
04.08 10:17 l 조회 136
피부과가 맞겠지 1
04.07 21:53 l 조회 67
면접을 봤는데5
04.07 13:15 l 조회 86
사실 지금 잘하고ㅜ있는지 모르겠네요:1
04.05 22:09 l 조회 78
이제 친구 한명도 없다 1
04.04 23:53 l 조회 36
직장(회사) 근처에 사는 사람 있어?
04.02 22:06 l 조회 99
냉정하게 월급 200대 중소기업에서 일하면 인생 열심히 안산거야???7
04.02 15:28 l 조회 239
결론부터 말하는 습관 어떻게 고쳐야할까ㅠㅠ 너무 고치고 싶어4
04.02 15:00 l 조회 122
직장 고르는데 정답이 있을까?1
04.02 12:32 l 조회 26
자매인 친구덜아.. 원래 이렇게 많이 싸우니..19
04.01 22:47 l 조회 75


12345678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