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진짜로 의문이 들어서 그러는데
뭐.. 가족이나 부모랑 별로 안친하고 대화가 잘 안되고 어려운게 꼭 자식 잘못인가?
그게 나한테도 뭔가 따지듯이 말하는데..... 모르겠네 이게 누구 한쪽 잘못이라고 할수가 있는지 모르겠어서;
내가 부모랑 안 친한건 그냥 폭력적인 성향이 없지 않게 있어서 그런거기도 한데....
내가 막말로 만약에ㅡ 결혼해서 자식이 있는데.. 내 아들이나 딸이랑 사이가 안 좋은걸 그걸 자식한테 따져도 되나? 너는 왜그렇게 부모한테 살갑게 잘해주질 못하는거냐!!?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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