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동기들이랑 얘기하다가
나온 주제인데
나는 친하든 안 친하든 이성이든 동성이든
스토리 맘에 들면 하트 누르는데
특히 이제 반려동물이나 좀 웃긴 내용, 맛있어 보이는 음싣 사진이면 더 잘 누름
내게는 하트=따봉 정도의 의미라서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걸 엄청 신중하게 생각하는 친구들도 많아서 신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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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동기들이랑 얘기하다가 나온 주제인데 나는 친하든 안 친하든 이성이든 동성이든 스토리 맘에 들면 하트 누르는데 특히 이제 반려동물이나 좀 웃긴 내용, 맛있어 보이는 음싣 사진이면 더 잘 누름 내게는 하트=따봉 정도의 의미라서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걸 엄청 신중하게 생각하는 친구들도 많아서 신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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