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살아서 대리모 이런 것도 가능한데 그건 죽었다 깨나도 싫고내 가족?이라는 거에 대한 갈증은 조금 있어서 아마 입양을 하지 않을까 싶음아이라는 존재가 싫은 게 아니라 아이를 가져서 내 몸이 망가지는 게 싫은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