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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아 공공기관 240~250 공시준비(노베) / 300 사기업 

두군데가 장단점이 너무 명확해서 

업무는 둘다 행정사무 관련이고 지금 공공기관 재직중인데 너무 안정적인 방면에 발전이 없어서(진급이 없어) 공시를 준비해야하나 고민중에 이직 제안을 받아가지고 ㅠㅠ 노베가 일다니면서 공시 준비한다는게 무리인가 싶기도 하고

공공기관은 실수령 240  / 정년보장 / 개인연차+복무 자유로움(병가 휴직 조퇴 등) / 8:30~16:30 / 대중교통 30~40분

사기업 실수령 300 / 개인 연차만 가능 / 9:00~18:00 / 대중교통 1시간 30분

이런 조건인데 익들은 어떨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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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이 말해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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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만으로 31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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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그럼 공공기관에 있을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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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역시 나이에 대한 안정적인건 무시 못하겠지 ㅠㅠ 공공기관 안정성 조언 고마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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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실수령 60차이 세긴하네..그래도 30 후반에 들어선 나는 공공기관이 더 나은 거 같기도
공시 준비할 시간 더 많은 거 같은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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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실수령액은 사기업이 높아서 좋은데 30대 되니까 복무쪽으로 보면 공공기관이 나은거 같기도 하고 ㅠㅠ 너무 고민된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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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안정적이고 발전이 없어서 벗어나고 싶은 거면 공무원도 그런 거 아냐…? 7급 6급 진급하고 싶어서 그런 게 크다면 공무원도 나쁘진 않겠지만 난 걍 공무원 안 하고 공공기관 스테이하는 게 더 좋아보이는데 ㅠㅠ 아님 더 좋은 공공기관으로 이직준비하던가
쓰니상태에서 공시준비는 별로인 거 같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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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무원들이랑 일하다 보니 막연하게 공무원준비해서 진급이라도 있는 자리로 가고 싶다 이런생각으로 살았는데 사기업 급여에 혹하기도 하고 공공기관의 복무는 또 무시못하겠고 ㅠㅠ 선택이 너무 어렵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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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그정도로 공무원 가면 후회할 거 같은데.. 이미 공공기관도 안정적이고 급여도 괜찮은데 차라리 공기업을 도전하면 도전하지 공시는 아닌 거 같아 직렬마다 다르겠지만 대체적으로 업무도 더 빡세질 거 갈은데 워라밸도 더 파괴될 가능성도 높고
글고 난 쓰니랑 반대로 사기업에 있다가 공공기관으로 이직한 케이스거든
사기업 급여는 당장은 좋아보이는데 내가 (1년밖에 안 다녔지만) 초봉 4천인 기업이었거든 실수령 290정도
근데 안정성이랑 워라밸 때문에 나는 공공기관으로 옮겼고 훠얼씬 만족해 물론 전보다 더 여유가 없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돈이 전부가 아니더라고 쓰니가 중시하는 가치가 뭔가 잘 생각해봐 안정적인 직장이 주는 힘이 진짜 큰 거 같아 쓰니가 가려는 사기업이 중소면 난 반대고 중견이나 대기업이면 옮겨도 괜찮을 거 같은데, 이미 공시 생각하고 있거나 공공기관 재직중인 거면 그렇게 모험 좋아하는 성향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난 말리고 싶어 나이도 사기업 신입으로 들어가기엔 좀 많아보이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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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쓰니가 말해준 부분이 내가 이직을 고민하는 부분이랑 일치해서 더 마음에 와닿는다 고마워 ㅠ 사기업은 전에 같이 일했던분이 요양원을 하시게 되면서 사무직 자리를 제안하시거라 10년은 같이 하자고 하는 자리긴해 지금 다니는곳이 급여는 이래도 워라밸이 너무 좋아서 고민되는 부분이 젤 큰거고 쓰니 조언 잘 생각해볼게! 중시하는 가치가 뭔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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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0대면 사기업인데 30대면 공시
일이 힘든건 둘다 힘들다고 가정하고
안정성같이 외부적인게 중요한지
일하면서 느끼는 보람, 성취 이런게 중요한지
생각해봐야됨
길게 보면 다니면서 공시준비하고
여러 경험 해보고싶음 사기업.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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