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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오빠) 여(나)


오빠: 이혼함. 직업 있으나 예술분야라 생계가 힘듦. 착하고 온순한 성격 부모님한테 대든적 없음(부모님 매우 엄하심)

나: 잘 삶. 연봉도 높음. 부모님한테 대든적 있지만(취직한 이후에도 통금 10시여서 충돌함) 물질적으로나 살뜰히 잘 챙기려고 노력 했음. 틈틈히 용돈드리고 밥사드림.


둘다 30살 넘음


위와같은 상황인데, 부모님이 오빠한테는 용돈도 틈틈히 주고 밥도 사주고 옷도사주고 시계같은거(500만원 이상) 선물도함. 반면 나랑만날땐 다 얻어먹고 선물같은거 바라심. 결혼할때도 나는 3000만원보태주고 오빠는 대출까지 받아서 1.5억 해줌


현재까지도 부모님이랑은 사이가 좋은데... 저런 경제적인거 외에 부모님 늘 나 지지해주시고 자랑스러워하시고 사랑도 많이주시고 챙겨주심.

근데 점점 나이들수록 섭섭해지고 이제 더이상 잘 해드리고 싶지않다(효도하고 싶지않다)는 생각이 들기시작하는데 너네가 보기엔 유치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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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모님 입장에서는 자식 하나가 너무 잘나가니 다른 자식은 눈에 자꾸 걸리겠지...그러다 보니까 기 세워준다고 안타까운 마음이 더 가서 챙겨주는 건데 같은 자식 입장에서는 충분히 속상할 일이라고 봄. 그 모습이 너무 눈에 띄니까 ㅇㅇ...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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