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자기 전애인한테 전화와서 근데 보고싶긴 하다고 들음
(애인이 사귀자마자 한달도 안되서 지보다 7살 어린 교회 여동생하고 바람 걸리고 지독하게 엮이다가 내가 확실하게 포기함, 전에도 글 올림)
그래서 너 걔(짝사랑녀) 포기할 수 있고? 하니까 아니 라고 하길래 그래서 우리가 안되는거야^^ 해줌
그 짝사랑녀도 웃긴게 어장은 의도치않았고 본인도 어장이라고 생각 안 할 순 있지만
내 전애인이 본계랑 부계로 지 인스타 팔로우 하는게 본인이랑 본인 애인에게 스트레스라면서 뭐 방어할 생각은 하나도 없고 징징거리는게 웃김
그래서 그냥 전애인한테 속 후련하게 ㅇㅇㅇ(짝사랑녀 이름) 보면서 평생 기분 ㅈ같아라 ㄱㅅㄲ야 날리고 전화 끊음
이제 이직이나 신경 쓸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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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정병 쩌는데 얼평해줄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