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NC 다이노스와의 시범경기를 앞두고 만난 이범호 감독은 "김도영은 일단 휴식을 취한다. 그리고 대전으로 합류한다. 가장 먼저 몸상태부터 체크하고, 추후 트레이닝 파트와 논의를 통해 시범경기 출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KIA는 NC 2연전을 마친 뒤 18일 휴식을 갖고 19일부터 대전에서 한화 이글스와 시범경기 2연전을 치른다. 김도영은 이 때 선수단에 합류한다.
이 감독은 "경기 감각은 걱정이 없다. 다 준비돼있을 거다. 시범경기 종료까지 시간이 충분히 있기에 무리할 필요가 없다. 일단 시작은 지명타자로 나가게 할 생각이다. 차근차근 끌어올리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감독은 개막전 김도영의 포지션에 대해 "3루로 나가는 게 가장 이상적이다. 하지만 돌아왔으니 이제 컨디션 등 여러 부분을 체크해야 한다. 지금 시기는 나성범, 김선빈이 몸을 잘 만들어놨기에 굳이 지명타자에 들어갈 필요가 없다"며 타선 전력 극대화를 위해 김도영이 지명타자로 시작할 가능성도 열어놨다고 설명했다.
이 감독은 "경기 감각은 걱정이 없다. 다 준비돼있을 거다. 시범경기 종료까지 시간이 충분히 있기에 무리할 필요가 없다. 일단 시작은 지명타자로 나가게 할 생각이다. 차근차근 끌어올리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감독은 개막전 김도영의 포지션에 대해 "3루로 나가는 게 가장 이상적이다. 하지만 돌아왔으니 이제 컨디션 등 여러 부분을 체크해야 한다. 지금 시기는 나성범, 김선빈이 몸을 잘 만들어놨기에 굳이 지명타자에 들어갈 필요가 없다"며 타선 전력 극대화를 위해 김도영이 지명타자로 시작할 가능성도 열어놨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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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주의)일진 체벌 과하다 vs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