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자기 애처럼 키우는 맘은 충분히 이해하거든
근데 진짜 매일같이 계속 홈캠 들여다봐 바빠죽겄는데...
계속 핸드폰을 들엇다놨다
집에 누구있으면 강아지 잘 있는지 계속 연락하고ㅠㅠ카톡하고 전화하고...
티가 안나면 나도 상관안하겠는데 그게 너무 티나...
나라면 몰래 몰텐데 걍 대놓고 봄... 애키우는 집도 저러진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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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자기 애처럼 키우는 맘은 충분히 이해하거든 근데 진짜 매일같이 계속 홈캠 들여다봐 바빠죽겄는데... 계속 핸드폰을 들엇다놨다 집에 누구있으면 강아지 잘 있는지 계속 연락하고ㅠㅠ카톡하고 전화하고... 티가 안나면 나도 상관안하겠는데 그게 너무 티나... 나라면 몰래 몰텐데 걍 대놓고 봄... 애키우는 집도 저러진 않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