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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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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년 장기연애 중에 결혼에 대한 문제로 상대방이 먼저 시간 가지자고 했어. 이게 작년 말이야

2. 시간 가지면서 상대방이 점차 내 사진이랑 나에 대한 흔적을 정리했어

3. 그 시점부터 회사 사람이랑 썸 타기 시작함(이때 시간을 가지는 도중이였지만 주말에 1번씩은 나를 만남)

4. 상대방은 그 바람 상대랑 둘이서 놀러가고 운동 같이하고 술도 자주 먹고 그럼

5. 그 사실을 내가 최근에 알게 되었고, 그 후에 나도 디데이나 카톡 사진, 같이 쓰던 계정 전부 다 정리했어

6. 상대방이 먼저 사진 왜 내렸냐고 하길래 내가 이유를 말했어

7. 그랬더니 상대방은 자기 주위에 이성이라곤 나 밖에 없어서 선을 잘 몰랐다. 이제 선을 잘 지켜보도록 하겠다. 그리고 내 탓도 조금 하더라고? 시간 가질때 나한테 확신을 안주지 않았냐고..


일단 여기까지가 대충 타임라인인데 바람 사실을 알게되고 난 직후는 그냥 무조건 헤어져야겠다 싶었어

근데 지금은 한 번은 흔들릴수도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또 좋았던 시절이 생각나고 나를 이렇게 이해해주는 사람 언제 만날까 싶어서 선을 잘 몰랐다는 상대방의 말에 넘어가고 있어


이럴땐 어떻게 해야해?? 이미 깨진 신뢰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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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모솔도 그 선이 뭔지 알겠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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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아니 나도 이게 남일일땐 초딩도 그 선은 알겠다 싶었는데 막상...응...ㅠㅠ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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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솔직히 쓰니두 알잖아 ㅠㅠ 아닌 거 알아서 물어보는거잖아 저런 남자 만나는 거 시간 너무 아까워 나도 남자가 시간갖자했는데 남자가 다른 여자랑 몰래 사귀고 있더라고?… 지금은 당장 힘들어도 미래를 봤을때 헤어지는게 현명하고 계속 만나고 용서하고싶으면 이제 저 일에 대해 언급 안해야할거 같아.. 자기가 잘못해놓고 쓰니 탓하는거 얼탱이없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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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닌거 알겠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을때의 허탈함, 배신감보다 좋았던 시절에 대한 추억이 계속 떠올라서 결정하기가 쉽지 않네...
그런 결정을 할 수 있었던 둥이가 새삼 대단해보여

애인이랑 그 바람 상대랑 같이 나눈 디엠을 봤는데 상대방이 완전 애인처럼 행동하고 있고 내 애인은 그냥 예의 상? 받아주는 느낌이긴 히던데...이거 때문에 더 고민되는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아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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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예의상이 받아주는게 아니라 상대방이 애인처럼 행동하면 빨리 선 그어야지 알면서 그렇게 받아주는건 정당화 안돼 쓰니 무슨 마음 어떤지 나도 충분히 알아 나도 그랬으니까 그래서 정리해놓고 울고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지금 많이 괜찮아졌고 오히려 나를 위해서 잘한 선택 같아 나도 자꾸 상대모습 미화했기 때문에 힘들었는데 미래를 봤을때나 현재는 너무 잘한 선택 같아 그 사람 보다 쓰니를 더 소중하게 생각하면 좋겠어 사랑 받을 수 있는 예쁜 쓰니가 왜 그런 남자를 안고가야하는지.. 쓰니도 현명한 선택하길 바래 !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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