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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56

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사귄지 꽤 오래됐어도 집안끼리의 신념 차이라던지
돈 관련 문제라던지..
둘이 사랑해서 하겠다는데 상황적으로 너무 둘 다 힘들어지고
상대방이 너무 힘들어하니까
사랑하는데 놓아줘야하는건지 잘 모르겠어…
결혼할 줄 알았는데 나만 몇년을 기다려줬는데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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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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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0 후반 되면 흔하지 그래서 그쯤에는 시작이 어렵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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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럴 줄 알았으면 금방 놔줄 걸 그랬나봐… 너무 미안하다 상대방한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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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런걸 생각할 시간이 없을꺼야... 나도 20후반 장기 연애인데 헤어지고 나면 나이가 바뀐 체감이 바로 들더라. 시작이 어려운걸 떠나서 시작 시도 자체가 어렵거든 만날 곳도 없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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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상황 다 무시하고 결혼하면 안되려나 어느정도 다 감안하고 다들 결혼하는 거 아닐까? 힘들어도 버티고 같이 이겨내가면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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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게 안되는 문제라서 괴로워 했던거 아니야? 가능했으면 고민 자체가 없었을텐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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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사실 서로는 상관없이 결혼해도 된다 주의인데 집안 신념때문에 고민이 많이 됐던 거라서.. 집안이랑 아예 연 끊을 생각도 했었는데 상대가 너무 지쳐하는 게 눈에 보여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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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흠... 그럼 물어봐바 애인한테 어떤 생각이냐고. 둘다 진심으로 각오 돼 있으면 혼전임신 이라도 해버려 그럼 못 막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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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어제는 해보자고 할 수 있다고 그러다가도 오늘은 또 본인 때문에 힘들어하는 거 같다고.. 멘탈이 많이 깎인 것 같은데 한번 제대로 얘기해봐야 할 것 같아. 원래도 멘탈이 많이 약하긴 했는데 이번에 당연한 거겠지만 많이 힘들어하는 것 같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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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제대로 얘기해보고 결정했으면 버텨보자 하지말고 뭐든지 질러봐. 각각 부모님 집에가서 선전 포고해. 무조건 할거라고 하든, 과속을 해버리든 뭐든. 그 정도 각오없으면 내려 놓는게 서로를 위한거 같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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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고마워 나는 한번 해볼 각오가 되있어 그동안 어떤 힘든 일도 다 이겨냈는데.. 이것도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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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그럼 그 마음 애인한테 얘기하고 같은 마음이면 뒷일 생각하지 말고 질러. 정신력은 영원하지 않거든 차라리 정말 감당 못할 사이즈로 만들어서 양가 부모님한테 토스해버려 어차피 서로 밉 보였을텐데 서로만 보고 살 각오 돼 있으면 질러. 이해보단 용서가 쉽거든. 자기 자식이랑 산다는데 끝까지 원망할 부모도 없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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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나는 연인이 가족이라 생각해. 엄마 아빠는 내 선택이 아니지만, 연인은 내가 직접 선택한 가족이라고 봐. 그러니까 그 사람을 지키고 싶으면 다해봐 서로 같은 마음이면 가족을 지켜봐바 둥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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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고마워 둥아… 나 너무 감동이야
고민이 너무 많아서 이 시간까지 잠을 못 잤는데 고마워 잘 해볼게 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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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둥이 생각도 해야돼.... 상대한테 미안하다 이런거는 내 인생 잡고나서 해도 늦지 않아 진짜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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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겨낼수 있는 의지만 있으면 한사람이라도 끌고가야한다생각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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