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해야되는데 안하고 미루면 마음이 넘 불편하고 계속 생각나고 불안하고 하니까 걍 빨리 해버리자 하고 하는 경우가 많거든? 물론 항상 그런건 아니고 당연히 쪼금씩 미룰때도 있긴한데 진짜 발등에 불 떨어질 정도로 미루는 건 아닌 것 같고 그래봐야 몇십분정도?
근데 보면 진짜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만 일어나서 뭔가 하고 진짜 계속 미루는 사람들 있잖아 그런 사람은 마음이 나같은 사람들보다 덜 불편한건가 궁금해….별로 걱정이 안돼서 잘 미루는건지 아님 똑같이 걱정되고 찝찝한데 그냥 계속 미루게되는건지…..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