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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밑글 보면 안정형 만났다가 자기가 더 비정상적인걸 느꼈다는 그런 말도 있잖아. 

진짜 안정형이었으면 아무리 불안형이고 자존감 낮아도, 자기가 비정상적인거 같단 생각을 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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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안정형이 보살이라고 생각하진 않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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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흠
안정형 만났다가 자기가 진짜 비정상적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경우는 뭘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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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회피형 만났을 때 상대방이 스스로 진짜 비정상적이라고 생각든다고 극복해보겠다고 했는데도 결국 내가 지쳐떨어져나가긴 했음
불안형이면 어떻게 해볼 수는 있었을 듯? 회피형은 나까지 정신병 올 거 같아서 다신 안만날거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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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근데 나도 내 스스로가 느끼기엔 상대가 회피기질 있긴 했었어 ㅠㅠ

근데 안정형같기도 해서 헷갈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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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적당히 그러면 자기반성 들어가서 고치겠지만 정도를 넘으면 병원가서 치료받고 상담받는게 더 빠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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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음 나도 내가 비정상이구나, 를 느꼈고 그걸 상대한테 얘기했는데 상대가 그걸 내 잘못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그게 상대한테 큰 단점이지 않으면 가능해 그래서 오히려 나한테 응원해주고 믿어주니까 많이 편안해졌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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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넌 혹시 어떨 때 느꼈어….?
나도 불현듯 말했는데 혼자 결국 자기도 못 버틴다며 혼자 정리하고 통보하고 떠남.. 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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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내가 잘 못하는걸 상대는 아무렇지 않게 할 때.. 예를 들어 이런거 싫어한다, 불편하다 라는걸 쉽게 얘기하더라고 나는 상대가 나를 떠날까봐 그런거 말 못하는 편이었거든 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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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안정형이 상대의 모든 결점을 다 품어줄수있는 신같은 존재가 아니란다.....상대가 회피형이든 불안형이든 안정형이든 본인이 불안형이여서 비정상적이라다라고 느낀건 어찌보면 건강한 자아성찰과정인거지 자기가 비정상적이라고 느껴야 그행동을 고칠거고 성장할테니까 그걸 느끼는거에 있어서 상대가 그 영향을 끼치지않음 오로지 자기 자신한테 변화가 찾아온거지 그러니 상대가 뭐였으면 이랬을까~? 하는 헛된 상상은 하지말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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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자기객관화가 되어야 조금이라도 직시할 수 있음. 근데 고치기도 힘듦. 상대와 잘 맞물려서 이해하고 살아가는 게 더 쉬운 정도.
그리고 혼란형, 불안형은 안정형을 만났을 때 상대방이 회피기질 있다고 착각하기도 한대. 본인이 불안해서 생기는 마음인데 상대의 회피로 받아들인다는 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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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궁금한건데
(맞는 것 같아서)

계속 싸우는 시기 있잖아 그때 대회로 해결책좀 말하자 했는데 뭘 해결을 하겠냐고 자기는 싸우는 거 딱 질색이고 정도껏 해야지 해결이 되냐고 그냥 뭐 반복이지 이렇게 말하고,,!

안정형인데 지나치게 이기적인 사람도 있어? 이런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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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저것만 봐서는 이기적인 것도 알 수 없음. 그 계속 싸우는 거에 지쳤을 수도 있고, 그 과정에서 대화가 진짜 잘 안 통한다고 느꼈을 수도 있고, 정말 문제될 거리도 아닌데 문제를 만들어낸다고 느꼈을 수도 있고. 만약 정서적으로 많이 불안한 사람이라면 문제될 거 아닌데 문제로 인식해서 지속적으로 다툼이 있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걸 상대가 이기적이라고 이것만 보고 말하기도 어려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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