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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2026시즌 임지민이 차기 마무리투수로 성장할 발판을 마련해줄 전망이다. 임지민은 올해 셋업맨과 마무리투수 류진욱(30)을 대체할 예비 1번 마무리투수를 준비한다. 류진욱이 휴식할 때 임지민이 필승조를 채우는 그림이다. 이 감독은 “지민이는 지난해 156㎞까지 던졌다”며 “시범경기서 연투 등 여러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살펴보려 한다”고 얘기했다.
NC는 지난해 탄탄한 불펜의 힘을 자랑했다. 배재환(31·24홀드), 김영규(26·21홀드), 김진호(28·20홀드)가 20홀드 이상 거두며 필승조의 한축으로 자리 잡았다. 여기에 임지민의 활약이 더해지면, 더욱 안정적인 불펜 운영이 가능하다는 계산이다. 이 감독은 “올해는 지민이를 많이 활용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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