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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업 끝나고 너무 졸려서 안방 침대에서 자고있는데
언니가 밥먹을때쯤에 깨웠거든? 근데 깨우고나서 밖에서 엄마랑 얘기하는데 엄마가 왜 맨날 자기 침대 냅두고 안방침대에서 자지? 이러길래 언니가 자기 방 침대가 더러워서 그렇겎지
이러몀서 언니가 밖에서 온갖먼지묻은 머리카락 그대로 자는거겠지 이러는데 깨나서 듣고있는데 기분나빠졌는데 내가 예민한거야?? 왜 깨워놓고 저런말들을 밖에서 앞담마냥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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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제 그만 그러라고 대놓고 말한거 아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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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내가 언니였어도 천불남 ㅋㅋㅋㅋㅋㅋ 씻지도 않고 외출복 상태로 엄마 침대 가서 자고, 자기 침대에는 깨끗한 잠옷 상태로 들어가서 자는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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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그만하라고 말하면 되는거아니야? 왜 맨날 저런식으로 엄마랑 돌려까는식느로 말하는건지 모르겠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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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야 엄마도 저게 잘못된 행동인걸 알지. 들었으면 고치면되는거 아니야...? 그 행동들부터 고치고, 다음부턴 직접 쓰니한테 말하라고 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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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내말은 오ㅑ 깨워서 다들리게 저런말을 하냐는거임 그냥 그렇게 하지말라고 직접적으로 말하면 화가 안나지 사람 기분나쁘게 꼭 저렇게 말해야하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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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그럼 그걸 언니한테 가서 말해!!!!! 지금 너가 잘못해놓고 예민하냐 그러는데 너 예민한거 맞아보이고 나도 답답하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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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항상 이런걸로 짜증이나 그냥 내가 예민한가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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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그리고 제발 잘못된 행동인걸 알았으면 고치려고 노력을 하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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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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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저게 뭐가 돌려까는건지 모르겠는데 그냔 너가 기분나쁘면 다 돌려까는건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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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걍 내가 예민한건가… 그냥 듣고나서 짜증만났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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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ㅇ.. 그냥 쟤는 왜 자기침대 냅두고 내 침대에서만 자는거지? ㄹㅇ 의문제기한거아냐? 엄마는 그런입장이고 언니는 너가 괘씸하게 자기침대 냅두고 안씻고 안방침대에서 자는게 좀 그랬는데 자기침대 아니니 뭐라하기 애매한거같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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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걍 내가 고쳐야하는건가부다 성격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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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지금은 꼽이라고 하기엔 애매한데 솔직히 너가 잘못한거면 꼽당해도 할말없긴함... 거기서 그냥 좋게말하지 왜 돌려까? 하면 잘못은 너가ㅜ해놓거 말하는 방식 지적하는 이상한 사람되긴해. 물론 너무 심하게 뭐라한건 제외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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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왜 너 침대에서 안자고 안방에서 자는거야? 이게궁금하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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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그냥 단지 안방침대가 더 푹신해 더 넓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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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걍 나라면 엄마에게 안씻고 안방침대에서 자는거 좀 그러냐고 물어보고 엄마가 괜찮다하면 언니에게 뭐라할듯. 근데 엄마가 솔직히 싫다하면 이제는 안해야하는거고. 언니가 안씻거 침대 들어가는거 이해못하는 편이면 너 행동이 당연히 이해안될수도 있지 안씻고 남의 침대에 들어가는게 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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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알겠어 고마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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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좀 그렇긴해 왜 자기 방 침대 놔두고 엄마 방 침대에서 자는지 나도 이해가 안되는데..어머니는 단순히 궁금해서 물어보신거 같고 언니는 너한테 쌓인게 무지 많은신 듯..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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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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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같음 저거 듣고 어떻게
할거같아??그냥 넘어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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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너무 짜증나서 말하고 싶으면 일단 밥먹으면서 생각정리하고 언니랑 둘이 있을때 따로 말 걸어볼 듯 왜 그런식으로 말하는거냐고 솔직히 기분나빴다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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