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가 돈 다 내주는 대신에 나보고 일정 다 짜라고 해서 알겠다고 했는데 아빠가 하는 말이 내가 여행계획을 잘 짜는지 안 짜는지 검사하는 여행이래..... 엄마아빠는 비행기표랑 숙소 벌써 예약 다 했어 나보고 여행 계획 짜고 있냐고 하는데 나도 이번이 일본여행 처음이고 해외여행도 거의 7년만이고 심지어 일본어도 못 해ㅠㅠ 심지어 4박 5일로 오사카 교토 나눠서 가는데 엄마아빠랑 해외여행 갈 때 생각하면 기분 좋았던 적이 별로 없어서 엄마아빠랑 여행 가는게 벌써 긴장되고 부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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