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공자도 아니고 솔직히 할 줄 아는 것도 없고 사회성도 없는데...
어떻게 교수님께서 추천해주셔서 합격하게 됐는데 (정규직 아니고 인턴십)
너무 무서워서 미칠 것 같아
교수님께 피해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까 더 압박감 심하고
그냥 처음부터 지원하지 말걸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지원 기회라고 생각했지 이렇게 바로 합격할 줄 몰랐어 하... 무섭다 무서워 내가 회사에 앉아서 진짜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 떠올라서 너무 무섭다...
지원부터 입사까지 기간이 1달도 안 돼서... 진짜 내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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