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니다가 막학기에 관뒀어 정병이었덧거같음 근데 여차저차 학은제로 4년제 졸은 함
근데 당근 취뽀할자신도없고 취업될거라는 기대도없어서 운좋게들어간 인턴끝내고 취준포기함
내가 좀 잔재주가 있어서.. 그거 믿고 작게 사업시작했는데
난 사업할 그릇이 아니었음 ㅇㅇ 당연함 사회경험도 거의 없는데 사업을.. ? 마음만 조급하고 벌이는 거의 용돈수준
본가에서 엄마아빠가 먹여주는 따순밥 따순이불덮고 기생함..
어느새 통장엔 700만 남아있음
열심히는 함ㅇㅇ 근데 자신은 없음..
나이는 29임.. 결혼하고 아이낳고 살고싶었는데 슬슬 쉽지않아보임
패배자마인드 갖기 싫은데 자꾸자꾸 자존감은 바닥을 쳐
이와중에 연애는 하고있음.. 근데 나보다 과분한 사람이라 결혼이나 미래는 함께 그릴 수 없음.. 그냥 마음이 넘힘든데 그래도 내가 벌린 일이니까 최선을 다하고있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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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