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지하철에서 화장을 왜하냐고 그렇게 좁은데서,,일찍 일어나던가 아니면 자취를 하던가 자차를 사던가
진짜 사람 꽉꽉 찬 곳이엇는데 자기 화장하는데 거슬렸는지 등조금 닿았다고 내쪽을 죽일듯이 쳐다보는거
너무 어이없어서 화장망하라고 퍽 치면서 뒤돌았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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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하철에서 화장을 왜하냐고 그렇게 좁은데서,,일찍 일어나던가 아니면 자취를 하던가 자차를 사던가 진짜 사람 꽉꽉 찬 곳이엇는데 자기 화장하는데 거슬렸는지 등조금 닿았다고 내쪽을 죽일듯이 쳐다보는거 너무 어이없어서 화장망하라고 퍽 치면서 뒤돌았어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