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도 잘 살수 있는걸까..? 아님 뭐 날잡고 회의해서 정신교육같은거 해서 고쳐야하는걸까?기혼익들 어케 생각해... ?
연애할때는 크게 그런 일이 없다가 결혼준비하면서느껴.. 가격비교 이런거 둘다 할 생각 못하고 대충찾아봤다가 그냥 조금 눈탱이도 맞고
그렇다고 사기 당한 수준은 아니고 예를 들면 냉장고 좀 싸게 살 수 있었는데 lg 직원이 가전 구독하라고 해서 했는데 알고보니깐 구독해야지 직원이 이득이어서 권유하는거래..
나중에 알고 뭐야 우리 눈탱이 맞았나봐~ 이러고 넘어갔고 또 생각나는건 신혼집이 인덕션인데 해피콜에서 프라이팬을 샀는데 인덕션은 사용 불가더라고
근데 우리 결혼 과정 지켜본 남친 친누나가 너무 걱정해서...나두 언니랑 짱 친해서 고깝게 보시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걱정하신거야
둘다 일찍 결혼해서(나99 남친00) 주변에서 결혼한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정보도 없었긴 한데 언니말로는 우리가 넘 심하다 해서..둘다 p성향이고 계획이 없는 스타일이긴 해 그래도 돈은 잘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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