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효자식 맞말인데 자취하고 엄마밥 그리웠던 적 한번도 없어 어느정도냐면 어릴때 병원밥이 더 맛있어서 퇴원하기 싫을 정도
오빠있는데 오빠는 초등학생때부터 엄마밥 안먹고 편의점에서 끼니해결함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어서 여기에 글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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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효자식 맞말인데 자취하고 엄마밥 그리웠던 적 한번도 없어 어느정도냐면 어릴때 병원밥이 더 맛있어서 퇴원하기 싫을 정도 오빠있는데 오빠는 초등학생때부터 엄마밥 안먹고 편의점에서 끼니해결함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어서 여기에 글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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