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대표 담배피고 귀가잘안들림 (나 면접보는 중간에도 담배피고오더라고)
여자대표 와이프같은 안들리니깐 대충 중간역할
과장 아들같음
여기서 2년만 배우고 나가는 사람이 있다
이회사에서 이루고싶은게 있냐
알다시피 중소기업이라 업무는 근무시간안에 다 끝나는데
워크샵 1박2일 가야하는데 그거는 돈안준다 갈 수 있겠냐
그리고 해외에서 사람오면 저녁 대접해야한다 라고 하시더니
남자사장왈 : 그건 배려잖아! 안그래?
대답을 요구해서 네네 그렇죠,, 했더니
여자 사장왈 : 뭐 모든 다 예스라고하니깐
결혼아직 안하셨네 뭐 그려놓은 미래가있어요?
여자분이 물어보셔서
결혼생각은 아직없다 주변에들도 안했고
그게아니라 여기가 중소라 다들 좀만 가르쳐주면 나가더라고 오래다닐 생각이 있냐고
그래서 제가 이회사를 선택한것도 도서관이 가까워서다 공부를 할 수 있고 컴활도 안따서 할수있다곤 했지만 자격증도 공부하고 할것같다니깐
회사는 공부하는덴 아니고. 라고 하시더라고
(난 퇴근하고 이회사 관련 공부나 자기개발의미가 다르게 들린걸까
1박2일 워크샵 돈 안줄거다 해외에 2박3일 나가야한다 너 통역 써야겠다 그건 할 수 있지? 이래서
아그래서 처음 보는 단어들은 의약외품은 저도 생소해서 공부하구 외워야한다고 생각한다니깐
그건 여기있다보면 다 외워져 이러심,,
에효
붙어도 가야해말아야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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