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어렸을때부터 강아지랑 연이 없기도 했고 집안 사정도 안좋아서 키울 생각도 못했음
성인되서 집 탈출해서 돈 잘벌게 되면서 어렸을때부터 강아지랑 성장한 강쥐 좋아 남친이랑 같이 키우고 있는데
뭔 ㄱ. 새 . ㅋ를 키우냐고 사람을 키워야지 이 난리임 나한테 재산 물려줄돈 한푼도 없고 뭐해본다고 빚만 잔뜩쌓여가지고 아예 우리 가족한테 팽 당할뻔한거 정 때문에 못버리는 엄마때문에 그냥 봐주는 중인데 아등바등 개인회생 중이면서 뚫린 입이라고 그 딴말하는거 들으니까 진짜 너무 짜증나고 나도 애기 낳을 생각 있긴했는데 그냥 낳기 싫음 만약 낳는다해도 보여주기 싫음
내 강아지랑 내 앞에서 그런말한거 무릎꿇고 사과받을 때까지 아빠 취급 안할거임

인스티즈앱
요즘 𝙅𝙊𝙉𝙉𝘼 박살났다는 다이슨 근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