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화 아니고 그냥 내 케이스+주변의 케이스인데
나도 극강의 I고 혼자 있는 시간 좋아하고 새로운 사람 만나는 거 싫어하고....
그래서 애인이랑 '집에만' 있어도 난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이 필요하거든 한 2-3일 붙어있으면 혼자 있고 싶고
주에 2번 정도 만나면 좋다 생각 들고 3일까지도 괜찮긴 함 근데 그 이상 넘어가면 힘들어
근데 뭔가 남자들은 더 심한 것 같은 느낌? 외향적이고 사람 만나는 거 좋아하는 남자 말고
I에다가 집돌이에 사람 만나면 기빨려하고 그런 사람들이랑 만나면 일주일에 한 번 만나는 거 좋아하더라 (직장인 기준)
일하느라 피곤한 거 오키 근데 나도 일하는데... 육체적인 일 하는 거면 그럴 수도 있다고 보긴 하는데...
몰라 그냥 내 주위에는 전부 남자쪽이 데이트를 적게 해도 불만이 없었음
그래서 난 외향적인 애인 만날 땐 애인쪽에서 나보고 자주 안보고 싶어하는 거 같다고 서운해했었고
반대로 내향적인 애인 만날 땐 내가 서운해했었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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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사람은 예민하다는 말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