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얘기만 하면 결국엔 자기가 당해서 힘든 일들로 귀결됨
힘든 일 겪었던 건 알겠는데 이걸 수없이 듣다 보니까 진짜 지친다
아까도 전혀 상관 없는 얘기였는데 아빠 뒷담하는 식으로 넘어가길래
요즘엔 이런 얘기를 많이 하다보니까 아빠가 진심으로 싫어지려 그런다고 한 마디 하니까
삐져서 밥 먹던 숟가락 놓고 바로 가버림ㅋ
그런 얘기를 좀 줄이거나 안 하면 어떠냐고 상담을 받거나 나가서 활동적인 일을 해보라 그랬는데
내(엄마) 걱정 하지 말고 니 걱정이나 하래
그러면서 언제는 잘 들어줬냐고 얘기하면 그냥 엄마가 힘들어서 그런 얘기 하나보다 하고 넘기래
말이 안 통한다 말이…
엄마가 나를 갉아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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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악성 재고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