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중국은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한국을 별로 싫어하지 않는 편이었고, 일본은 한국을 매우 싫어하는 나라였지만 최근에는 이게 반대로 바뀌고 있다. 그 이유는 한국 문화를 어떻게 바라보냐의 차이 때문이다. 중국의 경우는 원래는 한국 문화에 관심 없었지만, 21세기에 들어서면서 한국 문화가 중국 문화라는 왜곡된 사상과 세뇌 교육이 등장하게 되고, 이걸 진짜로 믿게 된 중국인이 많아지게 되면서 한국을 싫어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지만, 반면에 일본은 최근 들어 한국 문화가 엄청난 인기를 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한국 자체를 좋아하는 비율이 조금씩 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재밌는 점은 두 나라의 젊은 세대와 기성 세대의 한국에 대한 인식도 정반대라는 건데, 중국의 젊은 세대들은 동북공정과 한국 문화 예속화 시도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서 한국을 싫어하지만, 중국의 기성 세대는 이러한 영향력을 상대적으로 덜 받았기 때문에 한국을 별로 싫어하지 않거나 좋아하는 편이고, 반면 일본의 젊은 세대는 한류에 빠져서 한국이 좋아하진 사람들이 많지만, 일본의 기성 세대는 현재까지도 역사적, 정치적 문제 때문에 한국을 극도로 싫어한다고 한다.
다만 아직까지는 중국보다는 일본의 혐한 비율이 더 높기는 한데, 일본이 한국을 싫어하는 이유는 역사적, 정치적 문제와 독도를 둘러싼 영토 분쟁 정도가 있지만, 이것 말고도 한국 남자가 일본 여자와 국제 결혼을 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자국민 여자들을 뺏어가는 모습 때문에 싫어하는 감정도 있을듯 하다.
요약
중국의 혐한 정서가 강해진 이유 - 21세기에 나타난 동북공정과 한국 문화 예속화 시도, 그리고 중국 정부의 검열과 세뇌 교육 때문
일본의 혐한 정서가 약해진 이유 - 한류의 인기가 강해져서
중국의 기성 세대와 일본의 젊은 세대 - 한국을 좋아하거나 별로 관심 없음
중국의 젊은 세대와 일본의 기성 세대 - 한국을 매우 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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