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좀 각자 딱 일적으로만 서로 존중하고 하면 안되나?
그게 그렇게 어렵나ㅠ나이 많은것도 아니고 3살위인데 무슨 저런 꼰대가 다있나?
인사를 먼저하면 받아주는게 사람간의 예의 아냐? 고개까닥이라도 해주는게 어렵나? 인사 열심히해도 투명인가 취급ㅋ뭐 그래도 속으로 뭐야 눈 없나? 하고 다른 사람에게 인사함.
퇴근직전에 업무 던지거나 나 맘에 안 든다고 물건을 던져도 지 잘못을 나에게 뒤집어 씌어도 불평불만 안 갖고 미소지으면서 네~알겠습니다! 바로 하겠습니다. 이부분 정정해서 다시 드리겠습니다. 제가 정리하겠습니다.
이렇게 해도 나보고 싸가지 없단다ㅋㅋㅋ뭐 어떻게 하라고!! 여기서 뭐 얼마나 비유 맞춰줘야하는건데!! 지가 덩치 대문짝만하게 크면 무거운건 본인이 들어줄수도 있는거 아냐? 들어주는줄 알았는데 내 끌차에 올려서 끌고가래ㅋㅋㅋㅋ팔짱끼고 뒤에서 빈손으로 걸어가네?하씨…
상사가 간식 나눠먹으라고 주면 사수혼자 싹쓰리해서 서랍에 두고 혼자 처먹던데 다 먹고 돼지되라! 어휴 식탐하고는ㅋ
본인이 서류 보관 잘 못해놓고는 왜 내탓인지? 난 본적도 없는 서류인데 무슨 내 자리 난장판을 해뒀더라 내가 가져간거 안냐고 의심 100퍼로 막 몰아가는데 뭔 내용인데!!본적도 없는데 왜 나보고 난리임? 자리 저래뒀으면 정리라도 다시 해놓던가 사과를 하던가!!(알고보니 본인자리 파일 맨밑에 깔려있었다는.하)
하루하루가 미치고 팔짝뜀..위에 이건 정말 약과에 불가한 수준.. 막말,욕설,손찌검, 협박, 나 모든 사람들앞에서 바보 만들기, 본인 잘못 내 잘못으로 둔갑시키기등등 많은데 차곡차곡 쌓아서 신고할려고 벼루고 있는중..
제발 똑같이 돈벌로 온 입장에서 일만 집중하자! 돈만 벌자고!!
살다살다 학창시절 괴롭힘 한번 안 당해봤는데 성인되서 직장에서 괴롭힘은 와..생각지도 못함
나도 뭐..건든다고 우는 사람은 아니여서 악으로 버티려고! 똑같이 하진 않고 난 예의 다 지키고 업무 다 처리하고 커리어 쌓는다 생각하고 이직 준비하면서 다닐려고!
언젠가 업보 다 돌아가게 되겠지!하면서 속으로 저주를 내리면서 살거다!
나 진짜 사수운이 왜 이렇게 없지?! 이전엔 다른 직종이여서 50대 아주머니가 사수였는데 와..지능적으로 괴롭힘ㅋㅋㅋ지 딸래미 나랑 동갑인데 양심 없나?ㅋㅋㅋ
하..다 필요없고 회사서 사수운..사람운 좀 있으면 좋겠다..일이 힘든건 버티겠는데 사람은 정신 갉아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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